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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찬욱 감독 어쩔수가없다 골든글로브 결과는?

박찬욱 감독의 어쩔수가없다가 골든글로브에서 어떤 성적을 거둘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음
8일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베벌리 힐튼 호텔에서 제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이 열렸는데
이 영화가 경쟁하는 부문은 외국어 영화 부문이었음
골든글로브는 할리우드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상 중 하나라서 이 영화가 수상하면 큰 화제가 될 것 같음
박찬욱 감독은 한국 영화계에서 유명한 인물이고 버닝도 골든글로브에 후보로 올랐던 바 있어
그런데 이번엔 어쩔수가없다가 외국어 영화 부문에 노미네이트 됐고
결과는 아직 나오지 않았지만 이미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고 있음
영화 자체도 잘 만든 작품이라서 수상 가능성은 충분히 있음
하지만 골든글로브는 미국 중심의 심사위원들이 주로 참여해서 한국 영화가 수상하기는 쉽지 않은 경우가 많음
그래서 이 영화가 수상할지 아니면 아깝게 떨어질지 지켜봐야 할 듯
박찬욱 감독에게도 중요한 순간이 될 수 있고 한국 영화계에도 큰 의미를 가질 수 있을 것임
이번 결과가 한국 영화의 해외 진출에 어떤 영향을 줄지도 궁금해짐
골든글로브는 외국어 영화 부문에서 한국 영화가 수상한 적이 거의 없었는데
이번 어쩔수가없가는 그 역사에 도전하는 작품이 됐음
지난해 버닝도 후보에 올랐지만 결국 수상하지 못했고
그때 이후로 한국 영화계에서는 골든글로브를 향한 기대가 높아졌던 상황임
이번 어쩔수가없가는 일본 중국 등 다른 국가의 영화들과 경쟁을 하게 되는데
각 나라별로도 강력한 후보들이 많아서 경쟁은 치열할 듯함
특히 일본 영화는 골든글로브에서 꾸준히 성과를 내고 있어서
한국 영화가 이길 수 있을지 걱정되는 분위기임
하지만 어쩔수가없는 전반적으로 평가가 좋았고
영화 자체의 스토리와 연출 배우들의 연기까지 모두 호평받고 있음
이런 점에서 수상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고 볼 수 있음
더구나 박찬욱 감독은 이미 버닝으로 해외에서 인정받은 바 있어
이번에도 가능성이 있는 건 사실임
골든글로브 수상 여부는 단순히 영화의 성공 여부를 넘어서
한국 영화가 세계 무대에서 얼마나 주목받는지를 보여주는 지표가 될 수도 있음
이번 결과가 한국 영화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될 수 있음
또한 이 영화가 수상하면 국내에서도 큰 화제가 될 것이고
영화 산업에 대한 관심도 다시 고조될 가능성이 있음
다만 골든글로브 심사위원들은 미국 중심의 시선을 가지고 있어
한국 영화가 수상하기는 어렵다는 인식이 있었는데
이번 어쩔수가없가가 그런 편견을 깨줄 수 있을지도 궁금함
결과가 나면 한국 영화계 전체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사건이 될 것 같음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