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워킹맘이현이 두 아들 방학 계획 공개

워킹맘이현이가 두 아들의 방학 계획을 언급했음
이현이는 18일 자신의 SNS에 두 아이들이 방학 동안 할 일들을 올렸는데
첫째는 체육관에 다니며 운동을 하고 둘째는 학원에 가면서 공부를 한다고 함
그리고 둘째는 방학 동안 캠프도 참여한다고 밝힘
이현이는 요즘 바빠서 아이들 방학 계획을 직접 세워주기 힘들다고 말했음
그래도 아이들이 자기 주도적으로 계획을 세우고 있는 것 같아서 만족해함
워킹맘으로서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는 게 쉽지 않다 보니까 이런 계획은 큰 도움이 된다고 덧붙임
이현이의 글을 본 네티즌들은 정말 잘하는 엄마네 아이들도 스스로 계획을 세운다니 대단함 등의 반응을 보였음
방학 계획을 통해 아이들이 자율성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되는 모습이 인상 깊었음
이런 방학 계획은 단순히 시간을 채우는 거 이상의 의미가 있음
자기 주도적인 생활 습관을 길러주는 건 물론이고
부모 입장에서는 아이들이 스스로 책임감을 느끼게 해서 관리 부담도 줄어드는 효과도 있음
특히 워킹맘 같은 경우는 하루 종일 바쁘게 지내다 보면 아이들을 챙기는 게 어렵잖아
그래서 이런 계획은 일석이조 같은 거임
이현이의 두 아이는 각각 다른 방식으로 방학을 보내고 있음
첫째는 체육관에 다녀서 몸을 만들고
둘째는 학원과 캠프로 공부를 병행하면서 스트레스도 풀고 있음
이런 차이점도 재미있었는데
아이들 성향에 맞춰서 계획을 세운 게 아니라면 오히려 역효과 날 수도 있음
실제로 최근에는 많은 부모들이 아이들에게 방학 계획을 세우게 하는 걸 추천하고 있음
아이들이 스스로 할 일을 정하고 그걸 이행하는 과정에서 성장하게 되는 거임
이현이의 사례처럼 부모가 적극적으로 개입하지 않고도 아이들이 스스로 계획을 세운다면
그건 정말 좋은 교육 방법 중 하나일 수 있음
